주식 투자 전략 세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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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는 여러 투자 전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돈이 생기면 적금한다는 개념으로도 충분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그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게시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믿음을 가지는 겁니다.

개별주에 관한 믿음일 수도 있으며, 미국 주식을 투자한다면 오랫동안 우상향한 나스닥과 다우지수 그리고 S&P 500을 믿을 수도 있겠습니다. 단순히 그냥 시장이 올랐으니까 믿고 투자해! 이런 소리는 솔직히 초심자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금 형태로 장기 투자를 하다가 버티지 못하고 파는 사람들이 부기지수입니다.

머니두잇은 조언합니다. 주식을 시작할 땐, 10만원으로 소형주, 급등주, 블루칩(우량주), 페니주 등을 모두 사보라고 말입니다. 먼저 투자라는 게 어떤 게 배우기 전에 몸으로 겪어 보면서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공부가 끝난 후에 시장에 진입하는 건 틀렸습니다. 그런 방식으로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기초적인 거래 방법을 익히게 된 분들일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투자의 종류

투자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치투자, 성장주 투자, 배당주 투자, ETF 인덱스 투자 그리고 추세 투자(모멘템 투자)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뭐가 옳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저는 하나씩 다 사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직접 사보는 것과 구경만 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치투자

가치투자는 주식의 본래 가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기업을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낮은 주가수익율(PER),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높은 배당을 주지만 주가가 많이 하락한 기업을 먼 미래를 보고 매수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보통 이러한 회사들은 성장이 끝난 것처럼 보이지만, 매분기마다 안정적으로 돈이 수급되고 있습니다.

이런 주식들의 특징은 그걸 왜 사냐? 그 시간에 ‘테슬라’ 같은 급등주를 샀으면 몇 배나 먹었을 텐데?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하락장에 어떻게 몰락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테슬라를 샀다고 모두 몰락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대개 투자자들은 급등할 때 매수하는 경향이 있고, 급락할 때 패닉셀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치투자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미 가격이 하락한 주식을 본래 가치보다 싸기 때문에 매입한 것이라 빠지더라도 큰 하락폭이 없으며, 수익이 안정적이기에 배당을 주는 주식이 많아 오랜 시간 버티고 버티면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버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가치주 목록

흔히 미국장에서 말하는 가치주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C), 제이피모건체이스(JPM),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 등이 있습니다.

성장주 투자

성장주 투자는 투자자의 자본을 빠르게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 투자로, 가치 투자가 조금 오래걸리더라도 안전하게 가는 방식이라면, 성장주는 조금 빠르게, 더 많이를 추구하는 투자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성장주투자는 시장(나스닥, NSYE) 평균보다 훨씬 많이 오를 테마(메타버스, Ai 등)에 속해있거나 신생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은 주식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가치투자와는 대비되기에 주가가 크게 변동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성장주는 계속 등장합니다. 또한, 성장주의 리스크는 새롭게 상장한 기업의 대표가 주식을 언제든지 팔아버릴 수도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2020년 한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테슬라 같은 주식을 초기에 발견하고, 중기에 발견하더라도 편승하기만 했다면 다른 안정적이라 일컬어지던 주식들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이익을 올렸을 겁니다. 테슬라보다 조금 더 위험하다고 평가 받는 이항 테크놀로지(EH)나 니오(Nio) 또한 2020년 한 해 동안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성장주 투자는 그렇지만 위험하기도 합니다. 좋다고 생각한 기업이지만, 제대로 된 재무제표를 볼 수가 없는 경우가 많고, 수익이 나기 보다는 적자일 때가 많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기대는 일찌감치 접고 투자해야 합니다. 한 번 대박이 터지면 괘 많은 수익을 올리지만, 대부분의 성장주가 대박으로 가는 게 아니라 포트폴리오의 분산이 필요합니다. 또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분기마다 발표되는 실적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인컴(Income) 투자

쉽게 말해 인컴 투자는 꾸준한 수익을 내는 회사의 주식이나 채권 그리고 부동산 투자신탁(리츠) 등을 구매하는 전략입니다. 사실 워렌 버핏이 이런 투자를 이용해서 꾸준히 막대한 자산을 늘리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맥도날드, 코카콜라, 쉐브론 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들의 장점은 안정적으로 세계화에 ‘이미’ 성공했으며, 드라마틱한 수익 성장을 보여주진 않지만 계속 돈을 벌어들이기에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점입니다. 꽤 높은 배당률을 지급하고 있으며, 금리가 낮을 때에는 최고의 캐시 카우로 등극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금리가 낮으면 시장 전반적으로 주식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있기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이런 주식의 특징이 또 성장주들이 폭락할 때, 어느 정도 방어력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컴 투자 주식

리얼티인컴(O), 존슨앤존슨(JNJ), 마이크로소프트(MSFT), 버라이존(VZ), IBM(IBM), 코카콜라(ko), 제이피모건체이스(JPM), 알트리아(Mo)

인덱스(ETF) 투자

인덱스 투자라는 것은 S&P 500 또는 다우존스 산업 평균과 같은 특정 시장 지수를 추적하는 주식 또는 기타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매하는 것과 관련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비용 인덱스 펀드 또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여 낮은 관리 수수료로 여러 산업군, 여러 주식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안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시장을 예상하지 못하고, 오히려 개별주로 마이너스가 많이 납니다. 또한, 대부분의 펀드매니저들이 S&P 500를 추종한 것보다 낮은 연평균 수익률을 낼 때가 많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모든 주식이 상승하는 상승기에는 그러한 펀드 매니저가 기승을 부립니다. 하지만 하락장이 한 번 오고 나면, 모두 사라지고 맙니다.(대표적으로 캐시우드)

그런 관점에서,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안정적으로 리스크 관리와 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상승장일 땐 개별주들보다 적게 오르긴 합니다만 나스닥 2배 레버리지 등을 구매하면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습니다.(레버리지가 늘어나는 만큼 위험성 급증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대표적인 인덱스 투자 목

Invesco QQQ Trust (QQQ), ProShares Ultra QQQ (QLD), SPDR S&P 500 ETF Trust (SPY), iShares Semiconductor ETF (SOXX)

모멘텀(급등주 투자)

모멘텀 투자는 최근 상당한 가격 상승을 경험한 주식을 매수하여 상승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보통 이런 주식들은 개미들과 기관들의 힘을 받아 쭉쭉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이젠 내리겠지. 고점이야.”라고 생각할 때, 쭈욱 치고 올라버리죠. 잘 먹으면 대박이 날 수도 있지만, 솔직히 추천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플러스 50%의 수익률을 단기간에 올리면, 부럽습니다. 배가 아프죠. 자신만 뒤쳐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급등주에 잘못 올라타면, 단번에 마이너스 50%가 찍히기도 합니다.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걸 복구하려면 잃은 50%의 수익이 아니라, 100%의 수익을 올려야 합니다.

100만원에서 50%를 잃으면 50만원 -> 50만원으로 다시 100만원으로 가려면 100% 상승 해야함.

그렇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은 해보시라 말씀드립니다. 다른 이유는 아닙니다. 경험을 해봐야지 왜 하지 말라는 건지 알 수 있습니다.

머니두잇은 주식 정보를 조절하여 확실하게 전달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며, 최대한 보수적으로 투자하길 권고합니다. 머니두잇과 함께 경제 지식을 쌓아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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